지난 두 달간 NIKON DX라인의 새로운

플래그십 DSLR 인 니콘 D500 서포터즈로 활동 했던 릴라킹,

릴라킹이 이번에는 디오백의 체험단으로 다시 활동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서포터즈 활동이 끝난 후 니콘 D500 

너무 마음에 들어 서포터즈 혜택을 통해 구입을 하고 이번 체험단부터는

제 카메라(뭔가 자부심 느껴지는 당당한 기분) 체험단에 참여해 활동을 하게 되었네요.

, 그럼 이번달도 릴라킹과 함께 디오백의 매력에 푹 빠져보도록 할까요:)


, 이번에 니콘에서 새롭게 선보인 DX라인의 플래그십 DSLR 니콘 D500 
고감도 저노이즈를 실현하는 뛰어난 화질을 설계하는 EXPEED 5 화상 처리 엔진을
시작으로 뛰어난 피사체 포착 능력을 가진 153 개 포인트 AF 시스템,
최대 200 프레임/초당 약 1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한 고성능 카메라인데요.

이렇게 큼지막한 기능 이외에도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DSLR
을 일상에서 사용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되는 정말 소소하면서도
중요한 부분들까지 신경 쓴 카메라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오늘 릴라킹이 중점적으로 다룰 주제는 바로 NIKON 디오백의

바디 경량화와 그립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소형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두고

왜 사람들은 위의 기기들 보다 조금은 무거운 DSLR 카메라를 사용하는 걸까요?

그건 바로 사진의 결과물 때문입니다.


아무리 사진 성능이 좋은 소형카메라나 스마트폰이라도

DSLR 이 가지고 있는 기능 앞에서는 그 결과물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인데요.

뭐 물론, 사진을 찍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좁혀질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사진이

DSLR 카메라의 사진 퀄리티를 따라올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DSLR 급의 사진 퀄리티를 원하고

그 사진을 찍는 카메라는 크기와 무게가 작고 가벼우며 휴대성이 좋길 원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아무리 스마트폰 등의 성능이 좋아도 그 성능이 DSLR

절대 따라올 수 없기에 차라리 DSLR 이 경량화 되는 게 빠른 길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니콘에서 발표한 DX라인 플래그십 카메라 니콘 D500 
이런 사람들의 니즈를 어느 정도 반영한 현실 세계에서 소비자와의 간격을
좁힌 가장 경량화 된 고성능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크기 규격은 약  147 mm / 높이 115 mm / 깊이 81 mm 으로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성인의 손보다 조금 큰 사이즈입니다.

그리고 무게는  860 g (배터리 및 XQD 카드를 포함, 바디 캡 제외)으로

본체만 따지만  760 g 정도 밖에 안 하는 상당히 가벼운 DSLR 이랍니다.



하지만 성능은?

제가 위에서 소개해 드린 것처럼 니콘 최상위 프로페셔널 모델인

D5  고도의 사양을 공유 하면서도 자체적인 차별성까지 갖추었으니

니콘 DSLR 라인 구조도에서도 형님들을 팀킬한 카메라가 맞다고 봅니다.

그냥 사이즈와 무게만 작아진 게 아닌 정말 제대로 된 녀석이 등장한거죠!



하지만 DSLR 을 사용함에 있어 경량화만큼이나 중요한

생활 속 필수 요소가 또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그립감이랍니다.

그립감은 사물을 잡았을 때의 느낌을 말하는데 DSLR 에서의

그립감이란 사진쟁이들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요소랍니다.



아무리 사이즈가 경량화 되고 무게가 가벼워 졌어도

그립감이 엉성하면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없는데요.

니콘 D500 은 손에 딱 잡아보면 한번에 느낌이 올 정도로

경량화 된 바디에 비해 손잡이의 홈이 깊어 그립감이 상당히 만족스럽답니다.

이렇게 경량화에 성공하면서 반대로 소홀해질 수 있는

그립감까지 신경을 쓴 게 느껴 진다고나 할까요.


, 그럼 이렇게 사이즈와 무게는 경량화 되고
성능은 플래그십이며 그립감까지 좋다면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바로 휴대성이 좋아 매일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니면
원하는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죠!
많은 사람들이 멋진 사진을 찍겠다고 DSLR 을 구입하고 나면 무겁다고 번거롭다고
그냥 자동 모드로만 놓고 찍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젠 무거움을 버리고 휴대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죠.

뭐 저처럼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3~5 kg 가까이 되는
장비를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하지만 이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성능은 뛰어나고 경량화된 DSLR 의 출시는 정말 반가운 일이랍니다.



, 그럼 지금부터 성능과 그립감도 뛰어나면서 경량화에 성공한
니콘 D500 으로 일상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뭐 제가 사진 작가 수준의 사진을 찍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상에서 매일 DSLR 가지고 다니며 촬영하고 싶은 피사체가 나오면 스마트폰을 꺼내듯

DSLR 을 꺼내 부담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큰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사진들은 특별한 출사가 아닌 출, 퇴근길이나

주말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할 때 틈틈이 촬영한 사진들인데요.



작품 사진을 찍고 싶을 때는 다양한 렌즈를 챙겨 출사를 가면 되지만

이렇게 일상에서도 카메라 하나만 있으면 나름의 멋진 사진들을 찍을 수 있답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 바로 성능 좋고 휴대성 좋은 DSLR 이 있기 때문이고요.




길을 걷다가 내가 찍고 싶은 장면, 사물이 나타났을 때 바로 찍을 수 있는 DSLR 정말 매력적이죠!


의도적으로 작품 사진을 찍으러 다니면 물론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지만

이렇게 일상에서 생활을 하다가 만나는 사진 촬영 순간이 더 많지 않을까 싶네요.




친구들과 술을 한잔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서도

특별한 장비 없이 조금의 카메라 다루는 기술만 익힌다면

이렇게 조금은 특별한 밤 거리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을 수 있고 말이에요.



저도 사진을 처음 할 때는 이런 사진을 찍는 건

엄청 큰 대포 렌즈에 엄청 큰 바디를 가진 DSLR,

그리고 삼각대, 조명등이 있어야 찍을 수 있는 사진인 줄 알았는데~

사진을 조금 알게 된 지금은 그냥 위에서 보여드린 카메라 + 렌즈 조합 만으로도

이런 사진을 어렵지 않게 찍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건 바로,

제가 매일 가방에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이 뛰어난

경량화된 바디의 고성능 카메라 니콘 D500 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요 사진은 얼마 전 부산에 가족 여행을 갔을 때 몇 분만에 찍은 부산 야경 사진인데요.

물론 아주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이런 사진을 찍기 위해 항상 출사지를 찾아 다니는 경우가 상당하죠.

하지만 반대로 저는 휴대하기 편한 경량화된 고성능의 카메라를 항상 가지고 다녔기에

여행 중 일상에서 특별한 장비나 시간의 투자 없이 즐겁게 사진 라이프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 어떤가요! 오늘 릴라킹이 이야기해드린~
고화질의 사진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DSLR 사용에 있어
왜 경량화와 그립감이 중요한지 조금은 이해가 되셨나요!

그리고 그런 이상에 가장 현실적으로 접근한 DSLR
바로 니콘 D500 이 아닐까 싶네요.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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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28 10:00

안녕하세요! 마카롱이예요~

오늘은 정확한 AF성능이 돋보였던 미러리스 카메라 J5보여드릴텐데요!

기존에 제 미러리스 카메라는 뒷전으로 제쳐두고 ㅋㅋㅋ

거의 요놈이랑 80%정도 보내고 있는 거 같네요 ㅋㅋㅋㅋ

다양한 기능들이 많이 있어서, 카메라 사용할 때마다

또 기능을 알아갈 때마다 새 카메라를 쓰는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AF성능이 돋보이게끔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고 또 모션 스냅 촬영도 가지고 왔어요 ㅋㅋㅋ

 

먼저 모션 스냅샷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여러가지의 미러리스 카메라 기종을 사용해봤지만,

이러한 기능은 니콘에서만 볼 수 있었던 지라, 촬영할 때 무척 설레이더라고요 


 우선 카메라의 전원을 키면 어김없이 더 예쁜 색감을 잡아주기 위해서

라이브화상보정 버튼이 나오는데요~

굳이 조절 하지 않고 자동으로 찍어도

넘나 아름다운 영상이 되는 미러리스 카메라 입니다!


요것은 정지컷인데요~

이렇게 정지컷으로 보는 것과 모션 스냅샷을 이용해서 보는 것과는 확연한 차이감이 나더라고요!



총 이렇게 4가지의 영상으로 준비해봤는데요~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BGM이 깔리면서 보여지니깐,

훨씬 더 예뻐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렇듯 4초의 슬로우모션 영상과 1장의 정지화면 그리고 잔잔하게 깔리는 비지엠이 한번에 너무 신기하구요!

굳이 길~~~게 촬영해야 하는 영상물이 아니라면 미러리스 카메라의 요 기능을 이용하시는 것도

하나의 예쁜 영상을 담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은 순간순간의 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순간 포착 캡처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움직이는 피사체를 담고 싶을 때

사용하시면 굿굿


모드에는 액티브 셀렉트 / 느린 재생 / 스마트 포토 셀렉터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액티브 셀렉트의 경우!

20개의 프레임을 순간 빠르게 1초 사이에 연사로 마구마구 찍어

그 중에 원하는 사진을 선택할 수 있는 모드이구요~



느린 재생의 경우

반셔터를 누른 상태에서 연속 슬로우 촬영이 된다는 거

이게 어떻게 보면 저희가 많이 사용하는

움짤에서 많이 사용할 수 있을법한 기법인 것 같아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스마트 포토 셀렉터!

스마트한 시대에 걸맞게 가장 잘 나온 사진만 콕 찝어서 선택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여러 장의 사진이 촬영되지만,

그 중에 자동 인식하여 베스트 샷만을 저장할 수 있는 똑똑한 기능이 돋보이는 미러리스 카메라예요


 사진 모아보기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지난주에 다녀왔던 주남 저수지에 모카페에서도

니콘의 색감을 뽐내는듯한 사진 한 장 어택



뭐니 뭐니 해도 움직이는 피사체를 찍어보려니,

빠른 날개짓의 새를 찍어보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찍어보았는데요~

 

파닥파닥 날개짓 하는데 빠르고 정확한 AF라 잘 나오더라고요



산책 삼아 또 사진 찍으러 다녀오기도 했었죠


 

아무렇게나 막 찍어도

이렇게 분위기 있는 돌맹이가 되고~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피사체를 보고,

크리에이티브 팔레트로 다른 느낌나는 사진도 찍어오고요!


 같은 날씨인데 다른 느낌이 나는 컷도 찍어보았어요!

참 이렇게 보면 미러리스 카메라의 매력은 끝이 없는 거 같습니다요 ㅋㅋ


물줄기 물방울 잡기가 참으로 힘든데,

역시 AF기능이 돋보이니깐 카메라에 ㅋ도 몰라도 다들 사진 작가될 수 있을법한 느낌 ㅋㅋㅋ

움직임이 많을 때 꼭 필요한 빠른 AF인데!

요번 미러리스 카메라는 AF성능도 돋보이고, 기능도 참 다양한 것 같아요!



 * 해당 포스트는 '마카롱'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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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26 10:00




어느 추웠던 겨울날


감성 터지는 거리 서촌 골목길


with
니콘 DSLR D7200




영하 14, 오랜만에 찾아온 한파에 서울이 꽁꽁 얼어버린 어느 추운 겨울날


저는 니콘 DLSR D7200 과 함께 출사를 떠났답니다



추워도 너무 추운 날씨에 렌즈를 갈아 끼우기 어려울 듯 하여 광각에서 망원까지 커버가 가능한


AF-S DX NIKKOR 18-140mm f/3.5-5.6G ED VR
렌즈를 마운트 해서 말이죠





추우니 배도 고프고 ' 금강산도 식후경 ' 이라는 속담도 있듯,


굶주린 배부터 해결해봅니다. + 라는 곳인데 나름 서촌 골목길 맛집?




제가 주문한 메뉴는 새우튀김 카레덮밥(?) 가격은 \7,500


니콘 D7200은 풍부한 계조 표현과 정확하고 선명한 색 재현력 덕분에


이렇게 음식사진을 맛깔나게 찍을 수 있답니다.





배도 든든하게 채웠으니 이제 감성 터진다는 골목


서촌 골목길을 한번 걸어볼 생각입니다.





DSLR 입문용으로 좋은 니콘 D7200 과 함께! ㅎㅎ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오늘 사용한 DSLR 렌즈는 NIKKOR의 
18-140 줌렌즈 입니다!





너무나도 추운 날 자연스레 발걸음이 빨라지지만


중간 중간 우리들의 걸음을 멈추게 하는 곳들이 많은 서촌 골목길이였습니다.


그릇가게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 딸소





누가 그랬나요? 겨울은 예술가라고..



시베리아를 방불케 하는 추운 날씨는


이날 영업을 하지 않던 헌책방의 유리에 이렇게 예쁜 그림을 그려두었네요!




접사렌즈가 아니었음에도..


이렇게 디테일하게 성애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 





길가에 켜켜이 쌓여있는 나무들을 보니


갑자기 겨울캠핑이 가고 싶어졌습니다.





서촌 골목길을 따라 계속 걸어 올라오니마을버스 9번의 종점이 나왔어요!



그 위로 등산로가 보였는데 등산로 입구에


있는 작은 계곡이 이렇게 꽝꽝 얼었더라고요.




미니 폭포도 있었는데 ...





니콘 DSLR D7200 에 있는 미니어처 효과를 사용해서 변환해보니


뭔가 거대한 폭포를 멀리서 찍은 거 같은 느낌 나나요? ㅎㅎ

MENU >
수정메뉴 > 미니어처 효과








물이 흐르다 그대로 굳어버린 모습 !





이 얼음 한번 사진으로 담아보겠다고 ㅎㅎ

열정의 마린블루 ㅋㅋㅋ





꽝꽝 얼어버린 연못 위에 부들이..





긴 타원형의 소세지를 닮은 모양의 


요거는.. 씨가 뭉쳐있는 거랍니다 !




외부의 충격에 푸드드 ~ ㅎㅎ


씨가 떨어져 나가는 거죠 ~





몇몇 부들은 이렇게 이미 이런 모습


사진 참 디테일 하게 잘 나왔죠 ?





광학식 로우패스필터를 제거,


보다 선명하고 사실적인 고화질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니콘 D7200 덕분이랍니다!





접사렌즈가 아니었음에도..


이렇게 디테일한 사진이 가능한 이유죠!








서촌의 인기 작업실


'
미술관 옆 작업실 '






구수한 빵 냄새에 이끌려 무작정 들어온 서촌의 한 빵집 !


사진에 관심이 많은 주인 아저씨에게


니콘 DSLR 카메라 D7200 자랑 잔뜩하고


케익 하나 사서 나왔어요 !





어릴 적 추억의 오락기들이 가득한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오락실 !


안은 개 따뜻하다네요 ! ㅎㅎㅎ






너무나 추운 겨울 어느 날이라..


더 이상의 골목길 탐험은 무리 ㅠㅠ


종로를 상징하는 종모양 캐릭터도


이렇게 마스크를 하고 있던 겨울 날이었습니다.


담에 다시 가서.. 니콘 DSLR 카메라 D7200으로 서촌의 감성 터지는 모습들 담아올게요 !



 * 해당 포스트는 '마린블루'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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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16 10:00


DSLR추천 니콘 D500 광활한 뷰파인더와 편리한 터치 액정

 



니콘의 완벽한 DX 플래그십 카메라 니콘 D500을 당분간 사용하며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DX 카메라는 크롭 카메라를 의미하며, 풀프레임 대비 1.5배의 화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롭 16mm는 풀프레임 24mm와 같은 화각을 보여줍니다.

 

복잡한 용어는 빼고, 웬만하면 상품 상세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은 반복하지 않고


정말 솔직한 공감 가는 글을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처음 접하고 잡아보는 순간 이 녀석 물건이라는 걸 한 순간에 느낄 수 있었죠.


손에 착 감기는 것이 그립감이 매우 좋군요.


당분간 사용하게 될 렌즈는 16-85mm 렌즈로 가변 조리개 3.5 - 5.6를 가지고 있는데,


아쉽기는 하지만 손떨림 방지 기능인 VR


가지고 있어서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면서도 불편함은 크게 느끼지 못 했습니다.






외부에 버튼이 플래그십 답게 참 많습니다.


별도의 조작을 메뉴를 눌러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바로 한 번의 조작으로


빠르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플래그십 카메라들의 큰 특징이죠.



 

저도 평상시 사용해보면 외부에 버튼이 많이 나와 있는 카메라가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PC에서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되네요.






니콘 카메라를 사용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위 기종에서만 사용했던 펜타 프리즘 방식의


원형 광학 뷰파인더가 장착 되었습니다.


좌측상단에 뷰파인더 아이피스 셔터 레버로 빛을 차단하여 노출 변화를 방지합니다.


이전 카메라들은 테이프를 붙이던지, 커버를 별도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이제 액정을 사용한 라이브 촬영 시에 간편하게 뷰파인더로 들어오는 빛을 차단할 수 있게 되었네요.


D5000 시리즈에서는 따로 커버가 지급됐던 것으로 생각나네요.







뷰파인더를 바라보는 순간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 넓고 시원시원한 광활한 뷰파인더는 처음 접하네요.


니콘 D500이 크롭 DSLR 카메라인 것을 감안하면 더 감동입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측거점에 또 한 번 놀라게 됩니다.


뷰파인더를 가득 채우는 광역, 고밀도 153 포인트의 AF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99개의 크로스 포인트는 엄청난 정확도를 보여줍니다.






D500 DSLR 카메라는 앵글 전환이 자유로운 3축 틸트 타입의 약 236만 화소의 터치 고해상도 LC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대각선 사이즈로 8.13cm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터치 AF 기능으로 동영상 촬영 시에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재생 모드에서도 스크롤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역시 터치 액정은 한 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은 편의성을 잘 모르지만,


한번 사용해 본 사람은 절대 터치 안 되는 제품은 못 쓰죠.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모니터에 손이 가는 증상 겪어 보신 분 많죠?




터치 액정을 사용하게 간단하게 포커스를 맞추고 촬영하고, 재생 이미지를 손으로 휙휙 편리하게


빠르게 넘겨 볼 수 있어 너무 좋네요. 대량의 촬영 데이터는 하단에 바가 있어서 신속하게 터치로 이동이 가능해요.







틸트 액정으로 이제 엎드려서 로우 앵글 촬영하지 않아도 돼요.


우리 둘째 돌잔치에 촬영 기사님 로우 앵글 촬영을 위해 흙 밭에 엎드리시는데팔꿈치에 피 나는 거 보고 참 안쓰러웠네요.


그리고 키 작으신 분, 촬영 사다리 가지고 다니시던데 이제 웬만하면 그냥 손 쭉 올려서 촬영해요.


터치 액정과 마찬가지로 틸트 기능은 요즘에 빠져서는 안될 기능이죠.

 

 

 

D500으로 촬영한 이미지들입니다.


하단에 촬영 정보를 입력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고감도에서도 노이즈 처리가 참 부드럽고, 색감도 정말 부드럽게 편했군요.


예전에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좀 채도가 강하고, 왠지 노출을 좀 어둡게 찍어야 있어 보이게 나오는


니콘이었는데, 이제 밝은 느낌으로 탈바꿈된 거 같네요.


다양한 색상 표현이 오버되지 않은 정말 눈으로 보는듯한 색감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인물 피부 톤도 매우 자연스럽네요.

 


역시 촬영하면서 플래그십이 다르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외부로 나와 있는 버튼들이 너무 너무 편리합니다.


그리고 전자제품은 역시 최신기종이 깡패라는 것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크롭과 풀프레임 카메라를 사이에 두고 고민하시는 예비 진사님들이 많이 계실 텐데,


플래그십 카메라를 한번 써보시면 다른 고민에 또 빠지게 되실 거예요. ^^


 

DSLR 카메라를 찾는 진사님들 D500 추천 살짝 해봅니다.


기존에 DSLR 유저도 최신 기종 한번 만져 보시죠.


완전 놀랍습니다. ㅎㄷㄷㄷ




 * 해당 포스트는 '이쁜이기린'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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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15 10:00




오늘은 니콘 미러리스의 고속연사 기능과

모션 스냅 사진, 순간 포착 캡쳐 기능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미러리스로 연속 촬영 시 매수를 정할 수 있는데요 최대 60매까지 가능!





무난한 20 프레임으로 완성된 짜몽이의 점프샷!!

움직이는 피사체를 연사로 찍는다고 해도 많이 흐릿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실내 연속 촬영 미러리스로 이 정도면 괜찮게 나왔죠?ㅎㅎ





모션 스냅 사진

1.6초 동영상을 4초간의 슬로우 모션과 1장의 정지 화상을 남길 수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기능인데요

순간순간 짧게 사진 영상을 남길 수 있어서 괜찮은 기능 :-)





배경음악도 넣을 수 있답니다!

여러 음악은 아니고 니콘에서 제공되는 4가지 음악 중 선택할 수 있어요ㅎㅎ






음악과 함께한 모션 스냅 기능

속도 그대로 담기는 게 아니라 슬로우 모션으로 담긴답니다ㅎㅎ

오무우울~ 오무우울~ 공을 열심히 물고 있는 팡이>_<






요번에는 음악과 영상 자체 소리를 빼고 촬영해봤어요

물론 미러리스 카메라로 영상 소리 그대로 담을 수 도 있답니다.

 

4초씩 짧게 짧게 남기니까 하나로 합쳐서 영상을 만들어도 예쁠 거 같아요~ㅎㅎ








베스트샷을 골라 저장할 수 있는

액티브 셀렉트, 스마트 포토 셀렉터, 느린 재생 3가지 모드가 있는 순간 포착 캡쳐 기능!






액티브 셀렉트

셔터 버튼을 누르면 20프레임의 연사 촬영이 돼요~

그 중에 원하는 사진을 골라서 저장하거나 모두 저장할 수 있답니다!

연속 촬영이랑은 또 다르지요~

 

연속촬영은 무조건 다 저장인데 요건 베스트 컷을 고를 수 있으니까요 ㅎㅎ

 

 





화면 위에 보면 그래프 같은 게 보이지요?

옆으로 옮기면 찍혔던 사진들을 쪼로록 볼 수 있어요

선택을 통해서 3장을 저장!




▲ 액티브 셀렉트 촬영 사진

 

산책 나갔을 때 액티브 셀렉터 기능을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이에요

짜몽이의 코쌈을 제대로 포착!!!!





느린 재생

셔터를 완전히 누르는 게 아니라 반 셔터 상태에서 20프레임을 느리게 재생하여

슬로우 영상 중 마음에 드는 사진을 저장 가능한 기능이랍니다~






▲ 느린 재생 촬영 사진





인물 촬영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포토 셀렉터

눈 깜빡임 떨림 등 사진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베스트 샷 1 ~ 5장 선택 저장






인물은 아니지만... 동물 팡이로ㅋㅋㅋㅋㅋㅋ

액티브 셀렉터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저장하는 것도 비슷하고!

요건 인물 촬영 시 사용해야겠어요 ㅎㅎ


 * 해당 포스트는 '짜몽몽'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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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13 10:00


D7200이 내건 슬로건 중에는


'광학 로우패스 필터 제거로 초고화질 이미지를 실현'이라는 문구가 있는데요.

 


광학식 로우 패스 필터(Optical Low Pass Filter)를 제거하여 디테일한 묘사력,


풍부한 계조와 선명하고 정확한 색 재현, 대형센서가 만들어내는 심도 표현 등의


고화질의 이미지를 실현했다고 합니다.



 

로우 패스 필터 제거로 나타날 수 있는 모아레 현상을 기술력으로 효과적으로 억제시켰다고도 하는군요.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왜곡하지 않고 표현한다는 D7200이 담아내는 리얼리티 이미지를 한번 탐구해보겠습니다.






D7200의 묘사력





촬영렌즈 : AF-S DX NIKKOR 18-140mm f/3.5-5.6G ED VR


조리개: F7.1 / 셔터스피드 : 1/400s / ISO : 100 / 촬영시간 : 12 51




맑은 날 촬영한 이미지입니다.


중앙부에 있는 바위를 100% 크롭 해보니바위의 질감과


바위 위에 있는 풀떼기의 모습까지 확인되는군요.








촬영렌즈 : AF-S DX NIKKOR 18-140mm f/3.5-5.6G ED VR


조리개: F4.5 / 셔터스피드 : 1/30s / ISO : 3200 / 촬영시간 : 20 14

 


촬영 이미지의 부분을 100% 크롭 했습니다.


중년 남성이 입고 있던 옷의 질감, 구겨진 모습이 제법 디테일하게 묘사되었네요.


ISO 3200 이라는 고감도 사진이란 점이 살짝 놀랍습니다.









풍부한 계조와 선명하고 정확한 색 재현




촬영렌즈 : AF-S DX NIKKOR 18-140mm f/3.5-5.6G ED VR


조리개: F8 / 셔터스피드 : 1s / ISO : 800 / 촬영시간 : 17 51

 



자연스럽게 노을이 그려지는 하늘과 암부가 많은 바다의 모습이


색의 뭉개짐 없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표현되었습니다.







촬영렌즈 : AF Nikkor 35mm F2D


조리개: F6.3 / 셔터스피드 : 1/200s / ISO : 400 / 촬영시간 : 17 27

 



하늘이 정말 근사했던 2016 11일의 노을 풍경인데요.


제가 눈으로 봤었던 그 장면이 그대로 담겨있었어요.







촬영렌즈 : AF-S DX NIKKOR 18-140mm f/3.5-5.6G ED VR


조리개: F5.6 / 셔터스피드 : 1/50s / ISO : 500 / 촬영시간 : 15 54






D7200의 심도 표현





DX(1:1.5크롭바디)도 심도놀이가 가능합니다.

 


보통 심도 놀이하면 풀프레임을 연상하시는데요.


크롭 바디로도 충분히 심도놀이가 가능하고,


똑딱이나 폰카보다 훨씬 수월하게 심도가 얕은 이미지를 얻어낼 수 있지요.






현재까지 D7200으로 촬영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사실적인 색감으로 담겨 진 이미지였습니다.


D7200 리뷰를 시작하기 바로 직전까진 D700을 사용했던 터라


D7200이 담아내는 이미지를 보고 적잖이 놀라긴 했었거든요.



만약 제가 D750 D810 두 개의 바디를 먼저 써보지 않았더라면, 엄청난 신세계를 경험하는 기분이 들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어쨌든 사실적인 이미지에다 디테일까지 살아있으니 필요에 따라서 이미지를 자르는 작업도 수월하더군요.


풀프레임 못지않은 고감도 성능도 만족스러웠고요. 다만 AF 빠르고 정확한 편이지만 '그룹-AF'가 빠져있는 건 아쉽네요.

 

 



D7200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2016. D7200의 이미지 탐구시간 ⓒ 박경용




 * 해당 포스트는 '용작가'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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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09 10:00



DSLR입문용 니콘 D5500으로 석양사진 담아보기!



저희 세 식구 새해 맞이해서

군산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이번 여행에서는 새만금 들러 일출 보며

소원 좀 빌려고 했으나 게을러서 결국 일몰만 보고 왔지 뭐예요..;;

 

2016년 새해엔 좀더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 보는 걸로~





드라이브 코스가 정말 좋은 새만금 방조제!!

 

운전 못하는 저도 차 끌고 맘 편히 달릴 수 있는 곳이라

너무 좋다고나 할까요? ㅋㅋㅋ

 

곳곳에 신호등만 없으면 정말 쾌속질주 한번 해볼 텐데 말이죠





이번 여행에서도 어김없이 저와 함께한

DSLR입문용 니콘 D5500





가벼우면서도 콤팩트한 사이즈 때문에

여행 다닐 때 가볍게 들고 다니기 정말 좋아요.

 

무엇보다 스마트폰처럼 터치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조작법이 쉽고 간편해서 DSLR 입문용으로

많이들 선택하시는 것 같아요~

 





다양한 장면모드와 10가지 특수효과 모드가 더해져

초보자들도 멋진 사진 찍을 수 있게

도와주니 DSLR 입문용 카메라 답지요?

 

저도 아직 입문 단계라 장면모드에 있는 석양모드

도움 받아서 예쁘게 석양 사진 담아봤어요 ^^





사진은 오로지 폰카만 찍는 저희 집 신랑에게

석양모드 도로록 설정해서 니콘 D5500 넘겨줬는데

자세는 나오는데 예쁜 사진 찍을 수 있을는지 ㅋㅋ







헌데 DSLR카메라 처음 접하는 저희 영감도

장면모드 도움 받아서 요렇게 멋진 사진 담아놨더라고요!!







붉게 물들어가는 서해의 일몰은

언제 봐도 힐링 된 단 말이죠~







비교를 위해서 제가 평소에 즐겨 찍는

A모드로 찍어 본 사진 한 장 남겨 보아요~

 

그냥 찍으면 요런 느낌인데 확실히 석양모드 맞춰놓고 찍으니까

느낌 있게 담아주지요?

이러니 니콘 D5500 매력에 빠져드나 봐요





조금 이동해서 사진 찍기 좋은

돌고래쉼터 도착 했는데요.

 

엄청 큰 돌고래 한 마리가 절 반겨주더라고요~





예쁜 조경물도 있어

포토존으로도 딱 이고요!






하지만 다 좋은데 바람도 많이 불어서

겁나게 추웠어요.

 

 

이럴 땐 정말 가볍게 들고 찍기 좋은 카메라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





은근 멋있었던 돌고래 꼬리와 함께

석양사진 담아보는데 포항 호미곶 상생의 손

부럽지 않더라고요~ㅋㅋ





일몰이라 각이 좀 안 나오지만

일출 땐 꼬리 위에 해님을 담아볼 수 있을까요?





해가 좀 더 동그랗게 떠있는 모습을

담아 보고 싶어서 조금씩 이동해 보았으나

당최 구름이 도와주질 않네요







그래도 해 넘어가는 서해의 일몰 뷰는

언제 봐도 너무 좋다는 거 

 

이래서 연인들 드라이브코스로도 많이 찾으시나 봅니다.

으흐흐





간만에 새만금 방조제 드라이브 좀 즐기고

비응항으로 넘어왔는데 이쪽에서 보니 해지는 모습이

더 예쁘길래 또 한 컷 담아 봤지요.




 

니콘 18-55mm 렌즈 줌 최대한 당겨서

찍어 봤는데 노이즈도 많이 안 끼고 예쁘게 담겼죠?

기본 렌즈로도 알차게 사진 찍기 좋은

니콘은 사랑입니다 ♡






붉게 물들어가는 새만금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네요~

 

이번 주엔 니콘 D5500 목에 걸고

어디로 여행 떠나볼까요?




 * 해당 포스트는 '쥼드리'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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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06 10:00



가을에 만난 D750 지난 두 달간 함께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희수 입니다.

 

지난 두 달 동안 함께한 D750 리뷰

가을을 함께한 D750 리뷰 지금 시작합니다.

 



D750은 풀프레임 바디입니다.





D750이 딱 봐도 작아 보이지요?

작다고 하면 일단 그립감이 별로일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D750은 그립감에서는 확실히 해결책을 제시한 바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432만 화소의 고화질, 고속연사, 그리고 무엇보다 빨리진 AF성능까지

그리고 틸트 액정 탑재로 촬영의 편의성까지 높여준 풀프레임 카메라는

출시초반 와이파이 탑재 문제로 시끌시끌 했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점들이 발견되고 있었지만 막상 D750을 쓰는 유저들이

꽤 많아진 지금에는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D750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D750은 참 좋은 녀석이라는 것이지요~





고감도에서의 결과물을 보자면

지금까지 제가 써봤던 바디 중에서는 가장 괜찮은 바디입니다.



 

D750과 함께 제공받은 렌즈가 24-85mm VR 렌즈였습니다.

3.5~4.5 가변 조리개 렌즈인데 고감도에서의 결과물이 좋다 보니

항상 4.5로 놓고 찍게 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위 사진만 봐도 감도 12800의 사진입니다.

감도의 자유로움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아무리 고감도에서의 화질이 좋다고 해서

ISO를 너무 높이지는 않습니다.

 

고감도에서의 화질이 좋은 만큼 이제는 꼭 사진을 해가 뜨는 시간에만

찍는 게 아닌 삼각대 없이도 그냥 편안하게 야간스냅을 찍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야간스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D750은 그런 점에서 볼 때 참 마음에 드는 카메라 입니다.




D750은 니콘 풀프레임 카메라 중에서 틸트 액정을 탑재한 첫 번째 카메라 입니다.

사실 틸트 액정은 개인적으로 잘 쓰는 편은 아닌데

이번에 리뷰하면서 틸트 액정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는 결론입니다.

 

확실히 구도가 좋아진다는 것!!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찍고 싶다면 틸트 액정의 활용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틸트 액정의 활용은 아시다시피 로우, 하이 앵글 촬영 시 좋습니다.

D750의 성능은 이미 검증이 된 만큼 이제 촬영의 즐거움만 느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색감과 AF




AF 성능은 사실 동영상으로 촬영해놓은 게 없어서

제가 좋다고 해도 잘 모르시겠지만 AF 검출 능력은 제가 사용했던

D600이나 D700 보다는 확실히 좋다는 사실입니다.

 

나중에 계속 사용했던 그룹 AF 기능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기능은 D810에 탑재된 기능이기도 합니다.

 

 

색감은 쓰는 사람에 따라서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바디라도 찍는 사람의 스타일에 따라서 틀려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부분을 이야기 해본다면

사실적인 니콘의 색감답게 D750의 색감은 약간은 진득하면서도

피사체의 색감들을 충실하게 잘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니콘은 참 사실적인 색감!!

풍경에 강하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사실 색감 부분에서 선입견이 어느 정도 있었지만

D750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의 선입견을 버리게 해준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i버튼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봤습니다.

수정 기능 같은 경우 많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 트리밍 기능을 좀 많이 사용하는 편이고 나머지 기능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실 보정 하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좋아하지 않는다기 보다는 최대한 찍을 때 그냥 잘 찍으려고 합니다.

 

제가 두 달간 D750 리뷰를 하면서 보정한 사진은 리뷰를 위해서

수정메뉴를 사용할 때 사용해보고 트리밍 이 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D750은 니콘 풀프레임 바디 최초로 EFFECTS 기능도 탑재했는데요

수정메뉴에서 모두 적용 가능합니다.

 

사람이라는 게 사진을 찍을 때마다 100%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는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조금 더 완성된 사진을 얻고 싶다면 수정 메뉴를 활용해서

최대한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요즘 VDSLR이라고 할 만큼 DSLR에 있어서 동영상 기능은

참 중요한 기능 중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틸트 액정을 탑재한 D750은 동영상 기능도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본문에서도 언급했지만 노이즈 억제 기능이 뛰어난 만큼 야간 촬영에서도

발군의 화질을 보여주는 D750은 틸트 액정 활용과 함께 동영상 촬영에서 많은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영상을 잘 찍는 편은 아니지만

동영상을 어느 정도 찍는 분들이라면 D750은 참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량화, 그립감, 틸트!!






사실 제가 쓰면서 큰 문제점들은 없어서 그런지 D750은 처음

받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너무나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D750이 아니더라도 어떤 카메라를 구매하든 간에

카메라를 구매하셨다면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쓰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제가 체험단을 하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가격대비 성능대비 결과물 대비만 놓고 본다면 충분히 선택해도

좋을만한 바디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두 달 동안 함께한 D750 총평>

 

 

D750은 니콘에서 만든 새로운 FX 라인업 바디입니다.

D700의 후속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은데 완전히 다른 성격의 바디입니다.

요즘은 가볍고 성능 좋은걸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DSLR도 마찬가지 입니다. 휴대성도 많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성능이 좋으면 카메라가 묵직해지고

묵직해지면 그만큼 경량화는 또 포기해야 하게 됩니다.

 

니콘 D750은 이런 시장의 상황을 참 잘 캐치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능, 기능면에 있어서 D810에 뒤지지 않습니다.

떨어지는 게 있다면 화소수 정도? 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기에 틸트 액정도 탑재하고 경량화에 소형화가 이루어진 만큼

그립감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립갑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와이파이 미탑재 문제는 조금 아쉬운 게 사실입니다.

 

D750은 현 시점에서 DSLR 트렌드를 잘 반영한 카메라 입니다.

어떤 카메라든 좋은 점이 있으면 안 좋은 점도 있기 마련입니다.

풀프레임 카메라를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가성비 괜찮은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를 찾으신다면?

 

니콘 D750은 상당히 좋은 선택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두 달 동안 부족한 제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면서 두 달간의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사진들은 두 달 동안 찍었던 사진들 올려봅니다.

중복되는 사진들이 많을 겁니다.

 * 해당 포스트는 '김희수'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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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1.30 10:00





니콘 J5 멀티앵글 액정을 이용한 사진 찍기

 


180도로 자유자재 회전되는 멀티앵글은 처음이라

요즘 사진 놀이하는 재미에 아주 퐁당 빠져있답니다~ㅎㅎㅎ

 

휴대하기 편안 앙증맞은 사이즈에 꼭 한번 갖고 싶었던 화이트 카메라에

원하는 각도에서 촬영이 다 되니까 이렇게 스마트해도 되나 싶네요 ㅋㅋㅋ

 

일상이 더욱 즐거워지는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J5 멀티앵글 액정 활용법과

다양한 촬영모드를 공유할게요~

 

우리 사진놀이 보다 즐겁게 같이해요~//








마치 변신 로봇처럼 자유자재로 멀티앵글 액정이 휘릭~ 돌아가서

원하는 각도에 꼭~맞게 촬영할 수 있어서 사진을 촬영하는 재미가 더욱 쏠쏠한

니콘 J5 미러리스 카메라!

 

평소에 저는 의외로(?) 셀카 보다는 먹방을 많이 촬영해요.







그래서 멀티앵글 액정이 더욱 반가웠던 이유 중 하나는

물론 셀카를 처음으로 제대로 내 얼굴 확인해보면 찍는 다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맛집가서 #온더테이블 촬영할 때 일어서지 않고도

원하는 각도로 촬영이 된다는 점이었어요.

 

액정 속 평평한 사진 보다는,





이렇게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 훨씬 더 예쁘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항공샷이에요 ㅎㅎㅎ





멀티앵글 액정을 원하는 각도로 조절해서 쉽게 촬영할 수 있으니까.

이전에는 솔직히 항공샷을 위해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촬영하는 열정도 보여주곤 했었는데...

솔직히 가끔 창피하기도 하고 ㅋㅋ 귀찮을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완전 편함~~~

 

이 사진 바로 인스타그램에 올렸지요~ㅋㅋㅋ





사진을 여러 장 촬영하다 보면 각도에 따라서 위치에 따라서

사진이 밝게도 나오고 어둡게도 나오고 하잖아요~?!

 

한 장씩 촬영할 때마다 M모드로 놓고 조절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오토로 두고 촬영할 때도 많은데...

 

그럴 때는 후 보정 가능합니다~!!!

 

사진을 보기 한 다음에 "F"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D-Lighting 버전이 나와요.

아래 두 번째 클릭하면 밝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요기서 얼굴 후 보정도 가능하고 사진 자르기 기능도 다 되고~

후 보정은 여기에서 웬만큼 다 활용할 수 있어요.





밝기는 보통? 낮은? 두 가지로 조절해서 원하는 톤으로 저장하면

기존에 촬영한 사진과 후 보정 사진이 모두 저장이 된답니다.

 

요즘은 어디서든 와이파이를 쉽게 연결할 수 있으니까

SNS 바로 업로드를 하고 싶은데 후 보정을 좀 하고 싶다고 느껴지면

니콘 J5 카메라 내에서 뚝딱~ 가능해요!





전 밝고 쨍~한 사진을 선호하기 때문에

D-Lighting에서 보통과 낮음 두 가지 모두 저장해 보았어요.





왼쪽 이미지는 기존 사진이고,

오른쪽 이미지는 낮음으로 D-Lighting 효과를 준 사진인데요...

조금 더 밝은 이미지가 낫지 않나요~?!





▲원본이미지






▲D-Lighting 보통 효과





▲D-Lighting 낮음 효과


달콤한 디저트 타임은 왠지 화사한 게 좋아서 전 가장 밝게 조절한 마지막 이미지가 가장 맘에 들어요.

 






차로 지나가다 맘에 드는 야경을 발견하곤 .JPG

 

지나가다 갑작스럽게 촬영해서 밝기를 조절하고 싶을 때에도 쉽게 조절이 가능해서 편해요.






왼쪽은 기존 사진이고 오른쪽은 D-Lighting 낮음으로 밝게 한 사진이에요.

 

조금 더 밝아져서 하얀 건물이 더 깨끗해진 느낌적인 느낌~ㅎㅎㅎ






뭐 여유가 있을 때에는 이렇게 자동모드로 촬영했다가...

어두운 거 싫은데... 할거면

 

그냥 M모드로 조리개와 셔터값 조절해서 밝게 촬영하시면 되지요~





ISO값을 높여서 밝게 촬영하면 후 보정은 안 해도 괜찮지만...

때에 따라서 조절할 여유가 없이 빠르게 촬영해야 되면 후 보정 기능이 있으니까 꼭 활용해 보세요^^








좋아하는 냉면 단골집에서도 항공샷~ㅋㅋㅋ







 

하루에 1장의 사진촬영을 하게 된다면

그건 아마도 먹방이기 때문에 ㅎㅎㅎ

 

늘 원하는 샷을 니콘 J5로 이렇게 멀티액정을 조절해서 촬영하고 있어요.

 

이거 정말 제 스타일이죠~ㅎㅎㅎ

 

 

+

후 보정 귀찮죠~?! 그럼 라이브 보정 효과로 즉각적인 촬영마다

원하는 효과 모드로 촬영하면 사진이 더욱 유니크하고 풍부해진답니다~~~







액티브 D-Lighting 모드로 두면 야경을 촬영할 때에 사진의 밝기를 쉽게 조절할 수 있어서 편해요.

 

야경도 훤히 보이도록 밝게 촬영하고 싶다거나,

어두운 밤이니까 더욱 운치 있게 까만 밤하늘을 표현하고 싶다거나...

개인의 취향이니까 맘껏~ 라이브로 조절해서 촬영하시면 원하는 사진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답니다.







저는 조금 밝게 촬영을 해보았어요.

 

~히 다 내려다 보이는 우리동네 ㅋㅋㅋ

밤에 보니까 색다르네요^^

 

밝기 보정해서 촬영을 했더니 영상으로도 담겼어요~





▲ 중간





가장 밝게






▲ 가장 어둡게

 

 

겨울 밤을 한 곳에서 다양한 밝기로 촬영해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모션 보정이 있어서 한번 촬영해 보았는데요,







고가 다리와 빌딩이 마구 휘어지네요~ㅎㅎㅎ

같은 장소에서 이렇게나 다양한 촬영이 가능하니 정말 재미있다!!!ㅎㅎㅎㅎ

 

놀이동산 가서 야간 퍼레이드를 모션 보정해서 촬영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요건 꼭 나중에 써먹어 봐야징~

 

 

배경을 부드럽게 하는 기능도 있으니까

날씨 좋은 날 예쁜 풍경을 부드럽게 담아보고 또 자랑해 볼게요~

 






제가 니콘 카메라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어마어마하게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팔레트 모드입니다.

 

사진을 내 맘대로 유니크하게 조절해서 맘껏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매력적이거든요~

 





 

늦은 밤 카페의 조명 아래에 어두웠던 롤케익을 액티브 D-Lighting에서

밝기 보정으로 화사하게 촬영해 봤어요.





롤케익은 환~하게 나왔네요.ㅎㅎㅎ





같은 자리에서 크리에이티브 팔레트 중 토이 카메라 효과도 주어봤어요.





더 밝고 화사하면서 빛깔이 또 다르지요~?!

어떤 사진 색감이 더 좋으신가요~?!





독특한 색상으로 사진 만들기 해주는 크로스 현상 모드로 찰칵~





개인적으로 롤케익이 더 맛있어 보입니다^^





밝고 생생한 사진 촬영을 해주는 팝~모드로 달달구리 촬영하면

이미지 속 마카롱처럼 예쁘게 촬영이 되겠죠~?!





 마카롱 빛깔처럼 레몬케익 같아진 롤케익...

 

같은 이미지를 크리에이티브 팔레트의 다양한 모드로 촬영해 보니까 무척 재미있어요~





 

어떤 색감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미러리스 카메라 하면 왠지 사진 퀄리티는 조금 내려둬야 한다는 선입견이 들기도 하는데요

니콘 J5 미러리스 카메라는 이렇게 다양한 기능으로

원하는 사진을 낮에도 밤에도 다 촬영할 수 있어서

사진 놀이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답니다.





흔한 퇴근길.

 

자동으로 촬영했더니 후레쉬가 터져서 시선 집중되고 부끄부끄~;;;ㅋㅋㅋ

 

수많은 인파 속에 부끄럽게 시선고정 받기 싫다면!

카메라 후레쉬를 켜지 않고도

야경을 다양한 모드로 예쁘게 담을 수 있는 니콘 J5 미러리스 카메라로 촬영해봐요~





 

어떤 모드로 촬영했는지 솔직히 잘 생각이 안나요.

토이 카메라 효과?

하지만 무보정 야경 사진이 맘에 들어요.

 

 

다시 촬영해 보고 기억이 나면 공유할게요^^





야경을 부드러운 분위기 효과를 주면 어떨지 촬영해 보았습니다.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는 효과도 정말 예쁜데요~?!

꽃이나 예쁜 디저트를 촬영해도 엽서사진 느낌 나고 좋을 것 같아요~

 

근사한 디저트 카페에서 꼭 촬영해 봐야겠어요^^





반짝거리는 효과를 주는 크로스 스크린 모드는 꼭 야경에 촬영해 보고 싶었어요.





흔한 퇴근길인데 되게 반짝이고 예쁘죠~?!ㅎㅎ

~ 맘에 들어요!

밤에 촬영하면 무조건 크로스 스크린 모드를 애정하게 될 것 같아요~





반짝이는 간판을 촬영하니까 효과가 캡이네요~//







제가 니콘 D3300을 사용할 때부터 가장 애정 하는 미니어처 효과!

피사체가 디오라마처럼 보이게 촬영해 줘서 굉장히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해 줘요.






흔한 퇴근길도 굉장히 그림처럼 예쁜 컬러로 담아 주니까...

집에 가는 길도 심심하지 않고 발걸음이 즐거워요~

사진을 몇 장 촬영하다 보면 금새 집이에요.ㅎㅎㅎ

 

혼자 놀기에도 딱 좋아요 ㅋㅋㅋ

 




야경 모드로 꼭 촬영해 보고 싶었던 빌딩이 있는 사거리를 담았어요.

 

야경 사진을 정말 예쁘게 잘 담아주네요~ 와우~!!!

 

근사한 밤거리를 담으러 출사를 떠나고 싶게 맘에 드는 사진이에요~





밤거리가 색 바랜 레트로 풍의 사진으로 촬영하면 어떨까요~?!





왠지 응답하라 1990 정도의 느낌?ㅎㅎㅎ




 

응구 느낌이라면 사진에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세피아 효과를 적용해서 더 클래식한 무드로 촬영해 봤어요.





거리가 온통 세피아 컬러도 분위기 좋은데요~//





역시 제 스타일은 "크로스 스크린" 모드!!!

블링블링 야경이 정말 예뻐요 *.*//





내 손안의 작은 미러리스 카메라로 흔한 퇴근길 야경을 이렇게 풍부한 색감으로

다양하게 촬영할 수 있다니 정말 재미있지 않나요~?!

 

크리에이티브 팔레트 모드는 엄청 다양한데요,





흑백사진이나 빛과 그림자를 보전한 풍경 사진

그리고 여성분들이 가장 많이 촬영하는 셀카를 예쁘게~ 촬영할 수 있는 모드도 있어요.





연말에 모임과 회식의 연속이라 급 살찌고 부어서 셀카를 많이 피했는데요 ㅋ

다음에는 셀카 사진도 많이 촬영해서 보여드릴게요.

 





셀카 모드 외에 피부 보정 효과와 어안 효과까지 있어서

원하는 셀카 모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렌즈는 한번도 안 해봤는데, 전 이제 미러리스 카메라로 어안 렌즈 효과를 사용해 볼래요~ㅎㅎㅎ





특정 색말 살리기 기능도 재미있겠죠~?!

근사한 겨울 풍경도 담아보고 싶고...

정말 니콘 J5 미러리스 카메라는 작고 가볍고 예쁜데 활용도가 끝내줘서

어디든 데리고 다니며 사진을 많이 담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홈 파티 때에 촬영한 사진인데,

정말 쨍~하고 예쁘게 나왔죠~?!

 




동네 카페, 우연히 천장을 바라보니 오너먼트가 주렁주렁 예쁜 거예요~

이런 것 또 놓칠 수 없죠~

 

늘 휴대하고 다니던 미러리스 카메라 덕분에 다 담을 수 있어서 좋아요.






~ 원하는 구두로 아웃포커싱도 잘 되네요~

멀리 있지만 가운데만 또렷하게 그 외 것들은 흐릿하게~

무 보정인데 원하는 사진을 촬영해서 뿌듯했었던!





알록달록 예쁜 달달구리 사진은 왠지 꼭 촬영하게 되네요.ㅎㅎㅎ





 

얼마 전에 겨울 여행 포스팅 했을 때에 야경 멋지다고 해주셨던 이웃 님들 계셨는데...

바로 니콘 J5로 촬영한 무 보정 사진이랍니다~

 

분위기 정말 좋죠~?!

 

미러리스 카메라 이 정도로 활용도 끝내줘야 사진놀이하기 위해 데리고 다닐 맛 나겠죠~?!

 

원하는 다양한 구도와 라이브 보정 효과 또는 후 보정으로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을 모두 촬영할 수 있는 니콘 J5와 함께 하세요~



 * 해당 포스트는 '블랙다이아'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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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1.28 10:00





까치발로 찍기, 엎드려서 찍기 힘들어요 힘들어ㅠㅠ 이젠 미러리스로 편안하게!

니콘 J5 미러리스 멀티앵글로 편안하면서 남들과 색다른 시선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하이앵글: 위에서 아래로

로우앵글: 아래에서 위로

아이레벨: 눈 높이와 동일선상

 

모두 쉽게 쉽게 가능하답니다!





아래로는 86도까지 돌아가는 만능 앵글!!





아래로 86도까지 쫙 펼쳐봤는데요

틸트 액정 움직임이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잘 움직이기 때문에 빠르게 찍어야 하는 상황에도

샤샥~ 액정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







니콘 미러리스 말고 다른 브랜드에서도 틸트액정을 사용하고 있지만

아래로 86도 확 펼쳐지는 미러리스 LCD는 처음 접해봤어요





높은 선반 위에 위치하거나 큰 건물을 찍을 때 유용하게 로우앵글

인물을 찍을 때에도 아래에서 위로 찍으면 다리가 좀 더 길어 보이게 나오는 효과가 있잖아요 ㅎㅎ

높은 위치에 있어도 가벼운 무게와 틸트로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





눈 보다 낮은 곳에 위치했을 경우는 액정을 올려서 찍으면

힘들게 다리를 쪼그리지 않고 괜찮쥬??





그리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화상 보정 기능!

니콘 미러리스로 촬영 시 바로 바로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는 필터기능

아직 카메라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겐 최적화된 오토모드를 주로 사용하시는데요





니콘 미러리스라면 라이브 화상 보정기능으로 좀 더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을 얻으실 수 있답니다^^*

 





액티브 D-Lighting, 배경을 부드럽게, 밝기 보정, 모션 보정, 크리에이티브 팔레트

A모드나 S모드는 하나하나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를 맞춰가며 조절해야 했다면

라이브화상보정으로 배경을 흐리게~ 어두운 곳에서는 밝기 보정으로 쉽게 쉽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크리에이티브 팔레트는 흑백, 갈색톤 등등 다양한 느낌의 필터로 색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답니다.









▲ 크리에이티브 팔레트 필터 적용 사진








▲ 배경을 부드럽게








▲ 액티브 D-Lighting 적용 전 /








밝기 보정








 * 해당 포스트는 '짜몽몽'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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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1.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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